커마를 해본 암붕이들이라면 모두 이런 경험이 있을것이다
룰루루랄라라 데칼질해야지
이런 닝기미시발 자꾸 데칼이 이상한데로 삐져나오잖아!
아주 흔한 현상이다 파츠의 형상이 발람수준으로 네모네모직각직각이 아닌 이상에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 흔하고도 좆같은 현상을 어떻게 해결할까?
그것은 한계거리 설정이다
데칼을 클릭하고 Tab키를 누르면 나오는 창에서 대상 장소 바로 아래의 항목이다
이걸 마이너스 설정하면 데칼이 칠해지는 판정 범위를 줄여버릴 수 있어 내가 발랐던 그곳에만 적용되도록 범위를 축소설정할 수 있게 된다
알아두면 아주 편한 기능이니 커마에 관심있다면 이것도 알아두자
저렇게 쓰는거구나
선보단 넓은 면 데칼 칠할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