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세 정도 차이나는 우주개발부 진주인공이랑 애를 만들어버렸다는 사실이 들통나자마자 "당신은 양심이 있는겁니까 없는겁니까"부터 시작해서 온갖 잡소리를 미주알고주알 들어야만 하게 되었다
결혼도 했고 내가 먼저 엉덩이에 깔렸다고 항변해봐야 당연히 이빨도 안박히고 그 대신 완전 놈팽이 인식이 박혀버리고 마는데

우연을 가장해 사실을 대놓고 주작해서 뿌려버린 칸델로로는 웃고 있다...


이후 이 사원들은 그 장인이 써-마우로스크 본인보다 연하라는 사실에 다같이 대폭소하게 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