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엔딩을 보던간에 당장 인류의 미래는 바뀐게 없는 상태로 수백만이 죽고 이마저도 무한한 전쟁만이 남은 미래가 확정됬으니 울지마라 게이야도 라레에서 대충 정리하기라도 했는데 V계는 멀티가 메인이여서 워 워 네버체인지 결말이고 차자리 목쭈리가 다 죽여버려서 모든 인간을 공평하게 했으면 역설적으로 해결됬을텐데 도중에 틀딱이 요격하기라도 했는지 애매하게 살아남았고 - dc official App
어느 엔딩도 암울하다고 할거면 반대로 어느 엔딩도 희망차다고 우길 수 있는거 아닌가...? 언제부터인가 자꾸 엔딩이 전부 답도 없다는게 정설처럼 퍼졌음
FA 자체만 보면 희망적으로 생각할 여지도 충분한데 V계로 이어지다보니 개인적으로는 그런 느낌이라고 - dc App
애초에 VD로 이어진다는것도 VD는 앤서 말고 다른 요소도 다 쑤셔넣은 짬통이라 그렇게 치면 모든 시리즈가 다 희망 없는 병신엔딩임...
어, 음... 확정인 엔딩은 없는거 알지? 막말로 올드킹 그지랄을 하고도 에렌베르크만 남아있으면 궤도 열고 올라갈 수 있는데다 오르카루트도 일단 우주로 나가긴 하는거니까 - dc App
그러면 대부분 인류는 우주로 탈출하고 일부만 지구 남아서 버딕트 워 하는건가 - dc App
@우동먹는유동 V계도 포앤서 3개 루트와 별개의 루트일수 있는거고 ㅇㅇ 어느쪽이건 꼭 희망이 없다고 할 수는 없어 컬러드로 가도 기업련에서 합의하에 크레이들 인구 다른곳으로 옮겨두고 크레이들 착륙시킨 다음 에렌베르크 쏠 수도 있는거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