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 오퍼레이터 채고존엄대사 아님?

해킹이든 은폐든 정보공작이든 절묘한 작전이든 

주인공은 거하게 한판하는데

적 증원이 안온다? 이게 역량이거든요


솔직히 슈퍼해커 신더칼라나

정보도체소녀 에어나 기업이나 

미친듯이 적 증원 줄줄 새고 계속 놀라는데

월터 미션은 코랄이나 정보 차단 엮이는거 아니면

미션 브리핑대로 거의 진행됨

자식같은 621 미션 보낸다고

늙은 노인네가 밤새면서 꼼꼼허게 작계 검토하는게 눈에 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