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메라 팔 성능이 참 좋은데 게시판 글을 보면 결국 외관 때문에 잘 안 쓰는 것으로 보여서 외관을 볼만한 수준으로 올리는 간단한 꼼수를 소개한다. (예전에 댓글로 달았던 내용임)
외관에 대한 악평의 주 원인이 어깨에 8개 달린 둥근 눈알 같은 부위인데, 이 부분은 단순하게 어깨 페인트에서 main과 optional의 색상 설정을 동일하게 해서 둥근 부분이 눈에 덜 띄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서 색상은 가능한 어둡게 하는 편이 좋다.
아래는 이 꼼수를 적용한 사례. 뭐 이걸 보고도 "무생겼어!"라고 외치면 나도 더 할말이 없다...
+ 머리 시커멓게 하고 그 위에 바이저아이처럼 생긴 데칼 만들어서 붙이면 앞쪽 새부리같은 안면 감추기 가능
저 사진의 머리부분인 44D이야기이지? 나도 바이저 아이 부분이 좀더 위쪽에 붙었으면 더 보기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데칼로 만들어 붙이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저렇게 쓰고 있다.
나도 이렇게 쓰는데 색이 밝으면 그래도 티나긴 함ㅋㅋㅋ 까맣게하니 훨낫네
ㅇㅇ 밝은 색도 색을 따로 쓰는 거 보단 동일하게 맞추는게 훨씬 낫지.
더 딥 다크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