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것 또한 구작에 있다...
SL에서 길 못 찾아서 AC 그을려 가면서 겨우 불 끄고 나가려니까
이런 떡대가 걸어나와서 산산조각낼때의 기분이란
일단 AC라기는 하지만 독특하게 양손 무기를 쓰는 친구
그래서인지 팔이 좀 길쭉해 보임
아아, 그것 또한 구작에 있다...
SL에서 길 못 찾아서 AC 그을려 가면서 겨우 불 끄고 나가려니까
이런 떡대가 걸어나와서 산산조각낼때의 기분이란
일단 AC라기는 하지만 독특하게 양손 무기를 쓰는 친구
그래서인지 팔이 좀 길쭉해 보임
월광으로 배를 쑤셔주자 한번 두번 세번 전화번호부에 대비해서 네번
"야 네가 여기 불질렀냐" "아뇨 전 불을 끄러 온건데요.."
어 왔어? 여기가 좀 뜨겁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