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커미션으로는 도저히 탄약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오랜 고난과 적자 속에 내 작은 주머니에도 흉년이 져서 여기저기서 부업삼아 일하다가 수녀원행 절찬리에 기도부터 상담 및 자원봉사 등등 별의별일을 하는 중
여기 수녀원 수녀는 몸을 파네요
롤빵 이 미친새끼
롤빵귀신에게 끌려간 에이뿌 ㄷㄷㄷㄷ
근데 의외로 사람 말 들어주는게 적성에 맞는 에이뿌씨였다 아니, 적성은 별개로 일은 잘 했다고.
다만 폭주하면 as미사일 전탄발사의 화력 급으로 속사포 설교를 가동하게 된다고
메노 루가 살아있는 세계에선 꿀좀 빨았을지도
어그로는 전부 메노한테 쏠리고... "이 길잃은 양들이!!! 니네 나한테 왜이러는데!" 뜨거운 열성적 반?응에 참다못한 메노 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