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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스 귀환한다 시간낭비라고 이런 것 따위

피오나 예르네펠트인가 아나톨리아 멸망의 원흉이 뭘 잘난 듯이

화이트글린트 과장된 전설도 오늘로 끝이다

네녀석들 모두 물밑 아래가 어울린다

^그긴거^

엄마(오프더레코드)

미안하군 완벽주의자라서

테르미도르는 이미 죽었다 여기있는 이는 랭크1 오츠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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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사고는 안치는데 입으로 사고치고 다니는 타입인 모양이다

게다가 혼자서 넥스트 두대나 쓰는 주제에 하나를 물에 퐁당 빠뜨려버리자

실질적 여단 리더일을 다 떠맡은 메르첼은

"기체 건져줘" 요청에 진심으로 빡쳤다는 모양이다

눈치가 없어 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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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어떤 용감한 기자가 "오츠달바 너 왜 이렇게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니니?" 묻자

"스테이시스로 들이받아버린다ㅎㅎ"라고 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