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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머시너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예이
마지막 난관이였던 동력 블럭 파괴, 쌍 해리스 + 파일벙커로 딸깍딸깍 해주니까 아르카부스=상도 도넛이 되어부렸다.
진자 개사기 어셈이 따로 없다.
가끔 무장 바꾼거 제외하면 S 랭크 작은 어셈으로 거의 다함. 3회차도 이거랑 비슷한걸로 했음.
장점은 존나 빠르고 하루종일 날아다닌다.
93시간... 정말 긴 모험이였어... 고마워... 월터... 에어... 올마인드... 스네일...
엔딩은 레이븐의 불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코지랄마 릴리즈는 존나 히든엔딩, 덤이란 느낌이 강하고 올마인드가 너무 바보병신뜌땨이임
영더1빙 끼면 릴리즈 루트 초반에는 카리스마 존나 넘치는데...
루비콘 훼방자는 뽕은 잘 뽑은거 같음. 해방전우 러스티나 에어 둘 다 씹덕이 환장하는 수미상관 구조로 짜놨고 스네일 발테우스 폼도 최종보스의 위엄에 걸맞게 더럽게 강함, 마지막 월터전은 보너스라는 느낌. 그리고 신더 칼라 제거 임무 보상이 81000원 인건 진짜 마누라가 어디에 숨겨둔 비상금 꺼내는 느낌이였음...
레이븐의 불 루트는 루트 이름부터가 암코 장기인 플레이어 후빨이 극에 달했고, 에어가 자신들을 막거나 루비콘의 적들에게 가끔 보여줬던 피도 눈물도 없는(원래없음) 미친 극우파시스트무브를 제대로 보여줌. 에어가 왜 레이븐 마누라 인가? 를 임무로 만든 느낌임. 미친극우수꼴파시스트민족주의테러스트석유여친이라는 존나 폭력적인 조합은 쉽게 볼 수 있는게 아님
게임 산건 작년 12월인데
킨건 올 1월이고
야리코미하는데 텀이 절라김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잘자라 암코... DLC가 오면 다시 깨어나자...
물론이지 몽키 고르도
물론이지 토마스 커크
물론이지 하크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