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wwe인거 쓸데없는 말 하면 들킬까봐 라디오를 잠깐 꺼놨다고 한다
뒤늦게 ^흥피오나예르네펠트인가아나톨리아멸망의원흉이뭘잘난듯이^ 레코드를 들은 뒤 오르카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고
"야이반란군노믜쉐끼야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싱커를 몰고 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역적놈의쉐끼들!!"
"화이트글린트가 싱커를 몰고 와서 우리들 머리를 날려버리겠다는데?"
메르첼은 쓸모도 없는 여단장을 바쳐서 터키의 노여움을 잠재울 수단을 강구하게 되는데...
이걸 못 막으면 클로즈고 뭐고 없어
이봐 테르미도르를 잡아다보고 혐의가 없으면 풀어주면 될 거 아닌가? 여단장 검거 엔딩 확정
아직 이레귤러 각성 못한 목쮸리는 그냥 한 발 물러나서 팝콘을 뜯기로 했다고
팝콘뜯다못해 등떠미는 목쯀 군 "오쓰형 옷쓰형만 희생하면 모두가 행보캐져 애초에 오쓰형이 시작한거쟈나"
목줄이 목줄이 크레이들을 20번이나 떨어트리네
처음에는 말릴려는 목쭈리. 근데 수몰이 줄곧 wwe 였다는 말을 듣자 거기까지다 오르카 놈들 - dc App
"ufc를 보여주마" 크레이들로 가기
과장된전설도오늘로끝이다
진화의 현실을 가르쳐주마(수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