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wwe인거 쓸데없는 말 하면 들킬까봐 라디오를 잠깐 꺼놨다고 한다

뒤늦게 ^흥피오나예르네펠트인가아나톨리아멸망의원흉이뭘잘난듯이^ 레코드를 들은 뒤 오르카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고

"야이반란군노믜쉐끼야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싱커를 몰고 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역적놈의쉐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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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글린트가 싱커를 몰고 와서 우리들 머리를 날려버리겠다는데?"

메르첼은 쓸모도 없는 여단장을 바쳐서 터키의 노여움을 잠재울 수단을 강구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