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6 최고 뽕맛을 자랑하는 미션인 '카르만선 돌파(Breach the Kármán line)' 으로 익숙해진 단어 '카르만 선(Kármán line)'
그래서 대체 카르만 선이 무슨 선이냐면 그냥 대기권을 구성하는 상공 100km에 위치한 '경계선'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그리고 카르만 선은 의외로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한데, 미션을 들어가기 전에 볼 수 있는 저 불그스름한 경계선도 그렇고.
현실 지구의 대기권에서도 저렇게 관측이 가능해서 우주와 지구 사이의 경계선처럼 보인다.
그리고 카르만 선에도 정의(규정된 의미)가 있는데, 이건 진짜 국제항공연맹(FAI)에서 중요하게 정의해뒀다.
만일 비행기가 카르만 선을 넘지 못하고 아래로만 비행하면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그건 우주 비행이 아닌 일반 항공 행위로 규정된다
하지만 비행기가 카르만 선을 넘어서 그 위로 비행했다면 그건 일반 항공 행위가 아니라 우주 비행 행위로 규정한다고 한다
즉 6의 플레이어들은 카르만선 돌파 임무를 시작한 순간부터 진짜 아머드 코어 시리즈 최초로 직접 우주 비행을 한거다
이건 좀 자랑스러워 해도 될듯
람흐앙같은 무장갑으로 대기권 돌파 스게에 - dc App
바스큘러 플랜트는 중력만 있는 우주전이지 - dc App
오
다음작에선 진짜 우주전을 한다는 암시????
오르카의 숙원을 여기서 푸네
???: 인류에게... 황금의 시대를...
하긴 매번 우주 관련 맵이라고 해도 창밖에서 확인 하는 게, 전부였는데. 변하긴 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