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스야 뭐 유명하고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개인의 무력이랑 별개로 말로가 능력에 비해 초라하고 버딕 주인공은 매기 621은 에어 이외에 전부 혹은 에어까지 포함해서 인간관계가 씹창나고 뭔가 가진 힘과 별개로 비극적인 요소가 많아진 것 같음.
인간관계 씹창나는건 인류의 천적도 비슷하지만 얜 지 스스로가 부수는 거라 셀렌 복장만 터지지.
황서스야 뭐 유명하고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개인의 무력이랑 별개로 말로가 능력에 비해 초라하고 버딕 주인공은 매기 621은 에어 이외에 전부 혹은 에어까지 포함해서 인간관계가 씹창나고 뭔가 가진 힘과 별개로 비극적인 요소가 많아진 것 같음.
인간관계 씹창나는건 인류의 천적도 비슷하지만 얜 지 스스로가 부수는 거라 셀렌 복장만 터지지.
큰 힘에는 큰 붕괴가 따른다
물론 프란이랑 매기 조상들 낳을 걸로 보이는 V 주인공 보면 잘 될 놈은 잘 된다.
박동납그는신인가
어떻게 최대 업적이 프로그램 합격.
아니면 박똥납이 지나이더일수도 있지 갑자기 튀어나온 신예 용병이 도미넌트? 이건 나브 올골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됨 ㅋㅋ
친구는 코랄이 있어요
폭력으로 안된다면 더 큰 폭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