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스야 뭐 유명하고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개인의 무력이랑 별개로 말로가 능력에 비해 초라하고 버딕 주인공은 매기 621은 에어 이외에 전부 혹은 에어까지 포함해서 인간관계가 씹창나고 뭔가 가진 힘과 별개로 비극적인 요소가 많아진 것 같음. 


인간관계 씹창나는건 인류의 천적도 비슷하지만 얜 지 스스로가 부수는 거라 셀렌 복장만 터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