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단은 나름 동양계인 스미쨩과 목줄 듀오가 이제 목욕탕 같이 들어가게 되어버린만큼 기회다 싶어서 서로 쭉쭉 밀어주던 걸 보고 신기해하던 이모와 눈나(셀렌 하우스 동거 1일차)가, 눈을 반짝거리면서 실실 웃는 사제인지 모자인지 아님 이제 지들이랑 같이 부부인지 확실하지 않은 듀오에 의해 엎드려진 뒤 체중을 실은 이태리타올 러시를 받게 되고 마는데...
일단 우선 이 푼수들의 앞날로 산산조각날 명예를 위해 '평소에 잘 씻고 다녀서 그런가 별로 안 나왔다'는 걸 첨언해둔다...
대외활동하면서 받던 에스테와는 전혀 다른 폭력적인 벅벅벅벅에 의해 수상한 쪽으로 발동이 걸리기 시작한 이모, 넘치는 체력을 *오더 매치* 때 팍팍 써제꼈다 보니 방전이 빨랐는데 마침 이걸 거의 마사지처럼 받아들이는 눈나...
문제: 그날 밤 목줄이 *에렌베르크*의 *KP용량 방전*까지 걸린 시간을 구하시오
아 이게 등 밀어준다면서 밀어서 풀장에 자빠뜨리는 그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