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아머드코어 시리즈 처음보고 메카뽕 찼지만  해보고 싶어도 어려워서 못한채 성장한 겜돌이임


블러드본 다크소울 엘든링으로 소울게임 입문해서 나 같은 발컨도 매운류의 게임 할수 있구나 자신감을 얻어서

소울과 다르지만 1년간 봉인해온 아코6를 엊그제부터 시작함

존나 재밌음;;;; 

도입부 거대헬기의 압박에 심장 두근두근 긴장터졌고(이 놈이 알고보니 플라잉군다라고 불리는 뉴비절단기더만ㅋㅋㅋ)

그 뒤 발테우스의 미친듯한 불칼춤에 패드를 던질뻔 했지만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지금은 챕터3 시작하는중인데 이쯤되니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풍월량 김실장 옥냥이 이클리피아 쉐리 등등 몇몇 스트리머들 방송본을 좀 찾아봤는데

아니ㅅㅂ 도대체 나 같은 쌩뉴비도 알겠는데 왜 자꾸 2족 경량 다리를 역관절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시청자들중에 역관절 아는 척 오지는 놈들 투성임;;;







초반에 해금되는 nachtreiher 이거 보고 자꾸 역관절이래...;;; 

장비 설명 보면 2leg/s라고 분명히 표기되어 있고 트레이닝에 보면 어셈블 교습에 이 다리가 나오는데

그 밑에 역관절이라고 교습이 따로 있는데도 시청자 뿐만 아니라 스트리머들도 이게 말로만 듣던 역관절이냐며 계속 역관절 역관절 거림ㅋㅋㅋ

서스펜션 역할하는 관절 부위가 분명히 앞에 있는데도 역관절~~개 좋아~~ 이러더라 

생긴게 꺽여있는 다리라서 어설프게 듣고 역관절역관절 아는 척 오짐;;








reverse joint 이게 역관절 아님???? 참내

종류가 딱 적혀있는데 이걸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내가 본 방송중에는

생긴거 유심히 보면 관절이 엉덩이 뒤에 있잖아 이게 역관절인거 딱봐도 알겠는데ㅋㅋ


스트리머들 아코6 방송보다가 넘 짜쳐서 껏음


여기 레붕이들은 이거 안 헷갈리지? 

뉴비인 내가 봐도 알겠음


경량 2족: 서스펜션 조인트가 전면에 있다

역관절: 서스펜션 조인트가 후면에 있다


어우 답답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