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회 열어준 게이 고맙다. 


러스티 엠블럼 사진 보고 너무 가지고 싶어서 지난 주말에 스네일 미션만 한 100판 넘게 한듯.


프리셋 어셈으로 미션을 해본적이 없어서 올마인드 기체, 해방전선 치매노인 등등 많이 시도해 봤는데,


다 필요 없고 "러스티 엠블럼" 받고 싶은건데 러스티 기체로 해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Steel Haze 로 쭉 녹화했음.




























원래는 모든 미션을 최소 시간, 최소 탄약비 두개씩 클리어 하려고 했는데

대회 미션 목록에서 동력 블록 파괴 ( 스네일 ) 미션이 시간 탄약비 모두 비중이 가장 큼, 

그래서 스네일 미션만 100판 넘게 한듯. (시간 줄이기 , 탄약+수리비 줄이기 두가지 목표를 가지고)

위에 영상은 최소시간 영상이고,

밑 영상은 탄약비 줄이려고 최적화 한 영상임.






사실 디시에 유동으로만 눈팅하던 사람인데


러스티 엠블럼 너무너무 탐나서 고닉 파서 열심히 참여했음.


대회 열어준 게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