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죽히죽 헤실헤실 웃는 스미쨩을 흐린 눈으로 보며 가십지에 무슨 나쁜짓을 저질러볼까 생각하는 목줄군

오랜만에 질투심이라는 것을 발산하면서 양옆에서 목줄이를 안고 있는 이모와 눈나


기레기양반...그게...맞는 말은 아닌데...틀린 말은 또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