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다가올 때 이득보는게 니가와잖아
그럼 따라잡혀야 이득보는거 아님? 왜 경량 니가와를 하는거임?
격투게임 식으론 뭔가 따라잡힌다 -> 그순간 카운터 / 다시 멀어짐이 반복되어야 할거 같은데
ac6식으로 하면 따라잡히는 동안 두들김 -> 스태거(혹은 많이 쌓임) / 다시 멀어짐 (반복)
이런 메커니즘으로 돌리는거 아님?
그러면 사실 속도는 느리든 빠르든 문제 없잖아
상대방이 다가올 때 이득보는게 니가와잖아
그럼 따라잡혀야 이득보는거 아님? 왜 경량 니가와를 하는거임?
격투게임 식으론 뭔가 따라잡힌다 -> 그순간 카운터 / 다시 멀어짐이 반복되어야 할거 같은데
ac6식으로 하면 따라잡히는 동안 두들김 -> 스태거(혹은 많이 쌓임) / 다시 멀어짐 (반복)
이런 메커니즘으로 돌리는거 아님?
그러면 사실 속도는 느리든 빠르든 문제 없잖아
거리를 내주면 뒤지는 탱크의 존재를 잊지 말자구 물론 본문과 같은 발상으로 나온게 엘리베이터 중2각 라이플 기체들임 - dc App
흠 니가와를 해도 상대방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거리가 있으니까 거리 조절을 위해서 속도가 필요하단 말이군 니가와 + 카이팅이 ac6 식 나가와란 말이네
@글쓴 레이븐(211.170) ㅇㅇ - dc App
@글쓴 레이븐(211.170) 진짜 간단히 말해서 오츠달바 어셈이 6식 카이팅임 - dc App
거리가 좁혀져야 이득보는건 나 혼자만이 아니기 때문이지
상대가 나보다 무조건 무겁다면 그게 맞는데 나보다 가벼우면 내가 가야됨 그리고 표준부터는 qb로 피하기가 힘들어서 방패채용하게 되는데 그러면 결국 나보다 가볍지않아도 2미사일 채용한 상대에게는 내가 가야됨 따라서 완전한 니가와는 방패채용없는 경량만 가능함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접근하면 한방컷 나는 괴물들이라, 최대한 멀리 튀는거지
상대방이랑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유리한거지 따라잡혔을땐 이득이 아니지않나?????
무조건 한놈이 뒤져야 끝나는게 아니라 시간제한이 있고 피통 적은놈이 판정패니까 멀리서 깔짝대서 피통 우위 가진상태로 계속 도망칠수만 있으면 이길수 있잖음
인파이팅 할때 이득볼수 있는건 쌍후추통 블레이더 같은 극단적인 경량 인파이터 말곤 체급높은 중장돼지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