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와, 카이팅 2개가 비슷하기도 해서같이 쓰는 경우가 있긴한데

둘이 확실히 다른 스타일이 아닌가 싶은게


카이팅은  내가 유리한 거리에 내가 가든 너가 오든 그 거리를 유지하며 싸운다는거고


니가와는 니가 뭘 할때 까지 내 사정 거리 외에서는 반응 안하겠다는거 로 볼 수 있는데


예로 건물 끼고 상대가 다가올때까지 건물이랑 부루스 추며 수직 플라만 날리는걸 니가와라고 하지 카이팅이라고 하지는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