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 카이팅 어셈으로 하는데 너무 힘듦


그냥 가끔씩 와서 즐기는 정도로만 하던가 해야지 너무 몰입하지 말아야할거 같음


그냥 B랭크 왔다갔다하는거에서 만족할래


어쩌다 A가면 그게 S랭이다 생각하고


그래야지 내 정신력을 아낄것 같음


너무 샷건을 많이 쳐서 5년 가까이 멀쩡하게 쓰던 의자가 PvP하는 5시간 만에 팔걸이 한 쪽이 날아갔음


층간소음으로 신고 들어와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소리도 많이 질러서 윗집 아랫집 이웃분들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과몰입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


엘X링 밤의 통치자 같은 대전이 아니라 협동하는 확장팩이라도 나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