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의 레진으로 출력한 무장 어제 저녁에 밑색 뿌리고 복도에서 말리고 있었는데 아침에 사라짐.
내가 추측한 범인이 옆집 잼민이었는데 반만 정답이었음.
잼민이 할머니랑 대화해봤는데
옆집 사시는 할아버지가 복도에 있다고 버린거라 생각하고
가져가서 손주준거라더라
버린거면 가져가도 되는거냔 말 마려웠는데 참아써.
잼민이가 가게에 가져가서 낼 돌려 준다 하는데
느낌상 파손나있을거 같아
근데 상식적으로 자전거밑에 바구니 안에 놔뒀는데
어캐 버린걸로 보이는거임...
그래도 찾았긴 했네 파츠 무사 귀환하길
파손의 예감이야
천둥의 신이 강림하지 않았길 빈다
천둥의 신이면 출력값 달라해야...
@시무룩 ??:아니 왜 겨우 이런거 갖고 돈을 달라고 해요?! 성인주제에 장난감이나 갖고놀고.. 나잇값을 하세요!! 이러지만은 않길 바란데이...
바구니 안인데 그걸 굳이 왜...
뭐 말이 버린거 어쩌구지만 이웃하고 척질일도 없으니 도리없지
도벽 ㅈㄴ 심한 늙은이들 많더라
개빡치겠네
그간 사이는 나쁘지 않아서 원만하게 해결됐음하는 바램이야
원룸 이사할때 현관에 잠깐 박스 내려놓은거도 훔쳐가는 늙은이들 있는데 진짜 고려장 존나 마려움
노인네 새끼들는 도둑질이 일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