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전 클리어하고 장비가 많이 해금되길래 사고싶은게 많아서 돈 노가다 좀 했는데요


가만보니 개러지 브금이 바뀌어있네요

뭔가...비장하면서 무거운 슬픈 결말의 예감이...

스토리 흘러가는게 뭔가 내막이 있군요 흠..


다크소울이랑 엘든링 때도 느꼈지만 프롬이 게임 브금도 정말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개러지 브금 가만히 듣는 중인데 너무 좋네요

프롬 특기인 비극적이고 어두운.. 희망 없는 스토리와 분위기는 여전하군요

브금 스타일이 닼소3 왕들의 화신전 때 중후반 브금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무래도 3회차까지 플레이 할 것 같네요 아코도 참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