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더 쫒아가면서 아이볼 레이져 대신에


서브 제너레이터 자리에서 좌라락 전개되는 MT+드론들이랑


보스 느낌으로 바쇼 풀프레임 AC보스 한대 물리치고


마지막으로 다리 부숴서 주저앉게 한다음 귀환하는거지


미시간 토벌전하고 비슷한데 이쪽은 연습전 느낌인거임


부숴지지는 않았지만 주요 거점이 앉은뱅이가 된데다


보급도 저번에 끓겨서(수송헬기 파괴 미션 참조) 수리도 늦어지니


해방전선이 약체화된다는 개연성이 없어지는 것도 아님


파탄난 설계라는 디스도 호위함 하나 없이 혼자서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진 스트라이더의 포지션에 대한 디스로 바꿀수 있음


무엇보다 이러면 해방자 루트때 지상에서 걸어다니면서


기업 주요 지상 거점을 길가의 돌멩이마냥 걷어차는 스트라이더를


배경에서 러스티랑 구경할 수도 있음 ㄷㄷ


호위 미션은 스트라이더 위에서 올라타는 C병기 막아내는 거고


얘는 볼때마다 그 체급으로 너무 초라하게 죽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