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출시 2개월 전인가 말투에서 춘추가 보이는 노인이 갤에 왔음 말투에서 노인들이 채팅칠때 나오는 문체도 보이고 근근웹 같은 커뮤에서 쓸법한 글이나 댓글 호감 스택 쌓는중에 갤에 앙팡 작례인가가 올라옴. 갑자기 거기서 그 노인이 앙팡은 프랑스어로 처녀란 뜻이란이야기함. 암붕이들이 앙팡은 독일어로 처음, 시작을 의미하는데? 이러며 일본웹 자료 가져오니까 추하게 어원이 프랑스어라고로 싸우다가 완장이 베어버린걸로 기억함
쓰잘댜기 없는걸로 애쓰네 라는 느낌이었음
진짜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소하고 주변부적인 거시기네
세라프 프라였나 이것저것 자랑하던거 보면 나름 겜에 진심이구나 생각했는데 쓸데없이 자폭버튼 눌러서 안타까웠음
라기에는 그사람 예전에 중고장터에 암코 웨폰셋 구매글 올린거 있었는데 연락오더니 좆리 붙여서 팔려한거보면 진심까진 아니었을걸
이런씹
자기 암코 프라 컬랙션, 가지고 있는 자랑한거랑 갤에 올라왔던 사진이랑 방구조 같아서 알고있음
@시무룩 그레이트 씹새끼였노
나도 어지간히 사람 보는 눈이 없네 시부럴
앙팡빌런ㅋㅋㅋ
틀니쉰내 못속여서 호감고닉되는건 무수히 많이 봤지만 그정도로 쓰잘데기없는걸로 터지는건 진심 그새끼 말곤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