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과 방식의 유연성이 문제였지 진심도 있었고 혁명의 정당성과 의의는 문제없었으며 명작가 슈테판 츠바이크도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밀스러운 남자라고 평가하는 로베스피에르


분명 혁명의 정당성은 있는데 어떤 루트에서는 뒤통수치고 어떤 루트에서는 내가 인류를 망쳤다고 저주하고 어떤 루트는 오르카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하며 게임을 다 했는데도 대체 뭘 하고 싶었는지 아직도 유저들간의 생각차와 논의가 끝이 없는 ‘생각보다 깊이 잠수하는 남자‘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