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 정도로 극혐인 상황이


나는 경량 2각 카이팅이란 말이지?


그리고 적을 만나면 도망다니면서 라이플을 갈기거든?


진짜 미치겠는게


AB 켜고 달려들면서 짐머만으로 빵빵 쏴제끼면서 스태거 터뜨리고

아니면 러들로나 미니건이나 핸드건으로 스태거를 터뜨리려고 AB로 접근해서 오는 애들

AB가 너무 추진력이 세다보니까 후방 QB 난타로는 피하기가 너무 힘듦

그렇다고 전방 QB로 상대방 AB 방향이랑 교차해서 이동하는건 상대방 조준도 흐뜨러지지만 내 조준도 흐뜨러지고

그리고 체력도 너무 낮아서 러들로나 미니건 짤짤이도 너무 아픈데 스태거라도 터지는 순간에는 그게 사형선고고


어떻게 해야해?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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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어셈임


일단 생각하고 있는게


1. 어셈을 바꿔본다 (체급을 경량에서 표준으로 바꿈 / 펄스 실드를 씀 / 수평형 다리인 짭역각말고 수직형 알바다리를 씀)


2. 카이팅을 하지 않는다 (근데 카이팅에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걸 못하겠음)


3. 연습을 존나게 한다


이 3가지가 생각이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