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시리즈 중 자신이 마지막으로 했던 어셈이


아침에 눈 뜨고 보니 내 집 앞에 놓여져 있는데


내 ac에서 당신이 구원자 입니다. 설명 할 시간이 없으니 탑승 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면 과연 아머드코어 유저들은 몇프로나 탑승 할까? 이 생각이 듬



물론 작성자는 바로 탑승 할거임 나름 합리적인 이유가


이야 이런 개쩌는거 만들어서 굳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납치 하겠어? 내가 구원자다 하면서 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