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면 어셈블리 시스템
룩딸, 코스프레, 최적화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재미를 느낄텐데
나는 1회차 할 떄 파츠를 하나하나씩 얻어가면서 자신의 기체를 성장시켜나가는 게 제일 재밌었던거 같음
그래서 어셈최적화 하고 하는 피빕보다 구작들을 판듯
나같은 사람이나 또 다른 요소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 있음?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면 어셈블리 시스템
룩딸, 코스프레, 최적화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재미를 느낄텐데
나는 1회차 할 떄 파츠를 하나하나씩 얻어가면서 자신의 기체를 성장시켜나가는 게 제일 재밌었던거 같음
그래서 어셈최적화 하고 하는 피빕보다 구작들을 판듯
나같은 사람이나 또 다른 요소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 있음?
프레임을 어느정도 유지한채 미션 따라 무장 구성만 바꿔서 같은 기체 ~~암즈 하면서 노는게 가능한걸 좋아함 디펜스 미션에선 개틀링 4개 박고 해비암즈 하는 거지
그런거 좋지 나도 양산기 ~~타입 같은거 좋아해서 6 2회차엔 그렇게 플레이함
선택이라는 부분에서 온다고 봄 무슨 파츠를 고르던간에 머릿속에서 그려보는 재미가 있음
어떤 미션이냐에 따라서 어떻게 할지 선택하는 재미가 또 있지
외장/무장으로 차별화 > 데칼/도색으로 한번 더 차별화 인게 좋았음
데칼같은건 자유도가 엄청나서 고인물들이 빚은거 보면 완전 딴 기체더라ㅋㅋ
외장 무장까지야 겹칠 수 있는데 데칼은 진짜 사람 수 = 데칼 가지 수 수준이라 다른사람들거 구경하는게 ㅈㄴ재밌음ㅋㅋㅋㅋㅋ
한 번 실패한 미션을 어셈 바꾼 후에 돌파할 때
아무리 어렵더라도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생각을 해서 각자만의 해결책을 만들도록 하는게 프롬겜의 강점인듯
아예 각잡고 이상한 어셈 최적화할때 기분 좋음
게임 중에 실시간스왑으로 못 바꾸는 거 소울시리즈 두번째로 맘에 안드는게 템스왑임
양산기로 미쳐버린 스펙의 특수기체를 슥슥 썰고다닐 수 있는거
'내가 모는 나만의 기체' 에서 오는 뽕맛이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