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장 + 출시 당시 혁신 취급 받았는데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극찬 받은 게임.


기존의 데굴데굴 소울에서 벗어난,
세키로 특유의 로프액션 + 패리 손맛은 아직도 못잊음.


참고로 이번 아코6 전투 담당 디자이너가
세키로 전투 디자이너임.




이번 아코6에서 어느정도 소울향이 난다는데
세키로 디자이너가 맡았고, 아코 특유의 속도감이면

세키로 이상의 스피디함과 역동적인 전투가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