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족 호버링에 ob로 머리위에서 놀려는놈
집요하게 전못대 하나끼고 록 끊어내는놈
퀵부로 와리가리 하다 어느순간 시야에서 사라지는놈
어썰트 아머랑 코랄 병기로만 무장한놈
Ob랑 파일벙커 같이쓰는놈
수상하게 점프를 자주하는놈
탱크각부랑 무거운 무장 달고서 수틀리면 ob키고 부스트 드라이브 노리는 놈 등등
싸우면서 묘한 기시감 느낄것 같은 셋팅이 많을것 같은 느낌이 듬
집요하게 전못대 하나끼고 록 끊어내는놈
퀵부로 와리가리 하다 어느순간 시야에서 사라지는놈
어썰트 아머랑 코랄 병기로만 무장한놈
Ob랑 파일벙커 같이쓰는놈
수상하게 점프를 자주하는놈
탱크각부랑 무거운 무장 달고서 수틀리면 ob키고 부스트 드라이브 노리는 놈 등등
싸우면서 묘한 기시감 느낄것 같은 셋팅이 많을것 같은 느낌이 듬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
점프 en 너무 많이 먹는거같더라 토기뜀은 못볼듯 ㅋㅋㅋㅋ
경역각은 가능하다
토끼뜀 을 얼마나 잘하는나가 승패의 갈림길인데 ㅎㅎ 뭘로 승패가 갈리려나
이거 해석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