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기업세력이 들고만 있으면 자유롭게 쓸수있는 수소폭탄급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편함



딴 새끼들이 어디까지나 일반 전장에 투입되는 재래식 병기에 그나마도 좀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전술 단계의 전력으로 대우받는 느낌에 타는 놈이 주인공 체급은 되어야 혼자서 전황 뒤집어 엎는 이레귤러 느낌이 난다면


이 새끼는 그냥 고점 저점을 넘어서 존재 자체가 전장 한가운데에 등판만 하면 단순 전투 몇개가 아니라 아예 전황을 통째로 뒤집어 엎는 핵같은 전략병기 느낌으로 대우받는 느낌이지


그 위상만큼 조종사 뽑히는 비율도 상당히 희소한지라 설정상으로도 4편 시절 활동하던 링크스는 전 세계에서 긁어모아 약 40여명 언저리 정도에 불과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