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기업세력이 들고만 있으면 자유롭게 쓸수있는 수소폭탄급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편함
딴 새끼들이 어디까지나 일반 전장에 투입되는 재래식 병기에 그나마도 좀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전술 단계의 전력으로 대우받는 느낌에 타는 놈이 주인공 체급은 되어야 혼자서 전황 뒤집어 엎는 이레귤러 느낌이 난다면
이 새끼는 그냥 고점 저점을 넘어서 존재 자체가 전장 한가운데에 등판만 하면 단순 전투 몇개가 아니라 아예 전황을 통째로 뒤집어 엎는 핵같은 전략병기 느낌으로 대우받는 느낌이지
그 위상만큼 조종사 뽑히는 비율도 상당히 희소한지라 설정상으로도 4편 시절 활동하던 링크스는 전 세계에서 긁어모아 약 40여명 언저리 정도에 불과했었음
직접 즐겨요 휴대용 전쟁
이렇게 보면 왜 기업 세력이 이레귤러 링크스들 잡는데 혈안이 되어있는지 이해가 됨 테러리스트들이 몇개 들고만 있어도 재수 더럽게 없으면 체제가 뒤집어진다니까요 ㅋㅋㅋㅋㅋ
실제로 개초짜 세라도 도미넌트 추정의 시모크좌가 온갖 차력쇼 끝에 겨우 동귀어진 냈지
세라(진짜 응애임) 심지어 그 차력쇼도 아다리가 여러번 안터졌으면 속절없이 끔살 확정인게
@우지챠인레후 ㄹㅇ 비대칭전력이 뭔지 제대로 보여줌
@싱글벙글유인원 암즈포트의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도태시키지 않고 도리어 알드라의 경우처럼 아예 재래식 병기화 시키는거 보면 얼추 견적이 나왔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우지챠인레후 이게 다운코스트 반복하다 나온 가장 효율적 형태가 불안정하고 까다로운 코지마&ams 기술 빼거나 최소화해 만든 V계 AC라는 프롬뇌가 또 돌아감
팔다리 달렸고 XYZ축 자율비행에 순간가속까지 가능한 수소폭탄
+ 공기저항없는건 덤 그런데 이제 타는 놈만 멀쩡하면 계속 재사용도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