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대놓고 AC시리즈의 정신적 후계를 자처했었는데
어찌됐건 본가 시리즈가 부활한 이상 이쪽도 노선을 트는 쪽이 맞긴할듯
솔직히 나도 데엑마 AC6 발표전까지 좀 하다가 ac6 나오고 단 한 번도 안했고
데엑마2 나올때 갑자기 프롬이 AC7이나 6계 후속작 발표 때리면 아무래도 ㅇㅇ...
그래도 대놓고 AC시리즈의 정신적 후계를 자처했었는데
어찌됐건 본가 시리즈가 부활한 이상 이쪽도 노선을 트는 쪽이 맞긴할듯
솔직히 나도 데엑마 AC6 발표전까지 좀 하다가 ac6 나오고 단 한 번도 안했고
데엑마2 나올때 갑자기 프롬이 AC7이나 6계 후속작 발표 때리면 아무래도 ㅇㅇ...
가오가 밥먹여주는거 아니니까...
프롬 네임벨이 엄청 커지기도 했고 괜히 비교질 당하느니 독자노선 트는것도 괜찮아 보이긴 함 근데 이상한 말 타고 다니는건 좀 짜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