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베스퍼/레드건 정비반의 외장 프레임 담당 신참이 파츠는 제대로 받았는데 (대충 같은 넘버링 파츠 라인업만 보고 맞췄다는 느낌으로) 몇몇 다른 기체에 서로 바꿔 끼웠다면 어땠을까 하고 재미삼아 맞춰본 어셈 조합.
대체로 무장, 내장 파츠는 그대로 두고 외장 프레임 위주로 바꿔 봄. 원래부터 풀 프레임 쓰거나 아예 다른 기업제 외장 파츠 쓰는 애들은 뺐다.
1. 베스퍼 하위 멤버들
VP-4S 4각 풀 프레임 깔맞춤이 된 호킨스의 리컨피그 2.0
VP-4D 2각 풀 프레임 깔맞춤이 된 마테를링크의 인펙션 2.0
나흐트라이허 역각 프레임 깔맞춤이 된 페이터의 듀얼 네이처 2.0
졸지에 남는 파츠 짬처리를 당한 스윈번의 가이던스 2.0.
공교롭게도 본인이 제안한 귀상어 헤드를 받았다.
근데 이어샷은 발람이 아니라 멜리나이트 아니던가.
2. 레드건(여기는 양심적으로 제너레이터도 바꿔줬다)
멜란더 4각 프레임 깔맞춤이 된 나일의 딥 다운 마크2
티안라오 풀 프레임 깔맞춤이 된 우 화하이의 리롱 마크2
번외편. 분석 아레나
올마인드가 쓸데없이 서로 다른 기업제 파츠들을 골고루 뒤섞기보다는 특정 기업제의 동일 파츠 라인업의 풀 프레임, 그것도 아레나 랭킹 중에는 없는 조합으로 짜봤다는 설정
오비터 파생형 풀 프레임 깔맞춤이 된 루비코니언(RaD)
마침 수송용 각부에 실린 딜리버리 보이&아타셰가 포인트.
람머가이어 풀 프레임 깔맞춤이 된 기업(슈나이더)
프레임 및 오른쪽 무장들 전부 본편에서는 아무도 안 쓰는 슈나이더 제품으로 채움.
문제: 각 파일럿들이 정비반에게 무슨 반응을 보일지 예측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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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일이라면 최신파츠라고 불안해하면서도 채용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