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이었던 매치들
상대는 항상 보던 팀전 도미에 D랭 1명 B랭 1명. D랭이 고화력인 것 빼면 크게 걸리는 점이 없다.
우리팀. C랭 한 명에 S랭 2명이다. 랭크만 보면 우리 팀이 무난하게 이길 수 있을 듯하다.
ㅅㅂ. 이어샷 2개라 솔직히 점수 뺏어먹은 게 있을 수 있어서 욕하기는 그럼. D랭 친구 화력이 좀 아프더라(1킬 따임).
우리 팀은 B랭 한 명에 S 2명이다. 위에 있던 애들 맞다.
상대는 미사일러 2명에 쌍짐 이어샷이다. 미사일 vs 짐머만 레드시프트로 보면 될 듯하다.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미사일 고점은 되게 높으나 한 팀에 이상 두 명 있으면 근접 대응이 안되는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829 : 828. 1점 차이로 졌다.
어셈 구성을 보면 딱히 실전성 있지는 않은 듯 하다. 이 친구가 어설트만 안 들었어도 게임 이겼을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마지막에 얘 죽어서 게임 진 걸로 기억함.
정말 슬프게도 킬 하나 차이로 졌다. 도미넌트 두 명에 C랭 1명. 비등비등한 것을 보니 괜찮은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으나 C랭 친구 어셈블리를 보자.
어설트 아머로 일단 1차로 빡치고 무장 꼬라지가 팀전이랑 딱히 안 어울리는 걸로 또 빡친다.
하지만 랭크를 보니 뉴비이므로 받아들이자. 아는 사람이였으면 죽여버리고 싶었을 것이다.
미야자키 저주한다
1513점까지 떨어졌을 때는 굉장히 슬펐으나 오르니까 또 기분이 괜찮음.
아무래도 이겼을 때는 그래도 해냈다! 이런 뿌듯한 감정이 드는 게 큰 것 같다. 멘탈이 약하면 팀전은 하지 말자.
솔직히 나도 스태거 때 킥 공격해서 우리 팀 공격 빗나가거나 상대방 맵 반대편에 있는 줄 알고 반대로 가는 개트롤짓은 한다.
그러니 어셈만 정상적으로 들고 와다오.
저놈의 섞어매칭을... 그렇다고 사람없어서 안하기도 머하고
저 어설트 쓰는 큐베레이 코스프레놈도 꽤 유명한 트롤이지. 제발 지 커스텀방에서만 놀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