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4 동란


1. 아코 6의 주요 무대인 '루비콘 3' 이름을 떠올리면

아마 아일랜드 4는 행성, 혹은 위성의 명칭일것 같다


2. 그곳에서 어떤 사건이었는지 모르지만

아르카카부스 베스퍼 1,3이 아일랜드 4 동란때 활약했다는걸 보면

아르카부스가 이 사건에 얽힌것은 확실한것 같다


3. 확실한건 오키프는 그때의 활약으로 아르카부스에 초빙된건 맞음

프로이트는 애매한데 당시 용병이었을수도 있고

베스퍼였을수도 있다 라고 생각해야 할것 같다


목성 전쟁

1. 목성을 두고 싸웠다 라고도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목성 근처의 위성이나 행성 식민지를 두고 펄롱과 발람이

우주에서 격전을 벌인 기업 간의 분쟁을 목성 전쟁이라 부를지도?


2. 이 이후 펄롱의 미시간 휘하의 인력들이

미시간을 따라 대거 발람으로 옮겨가

그것이 레드건의 시작이 되었다고도 생각할수 있지


3. 그렇게 생각하면 이것이 발람이 주력으로 내세운 레드건 치고

레드건과 발람의 관계가 미묘한것에 대한 해답일지도 모르겠다

경쟁사 펄롱쪽의 인력들로 대거 채워진 부대일 텐데

당연히 꺼려하지 않겠냐

이들은 발람에 충성하는게 아니라 레드건의 G1미시간에 충성하니까


두 사건이 상당히 재밌는 떡밥거리인데

정보가 눈꼽만치도 없다 보니 프롬뇌 굴리기도 어려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