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선 안 들켰다"는 자랑이 아니다...
저저 봐라 *집 밖*에 내성이 없는 사부랑 이모가 이걸 듣자마자 얼굴 시뻘개지면서 당황하는 꼬락서니를
그리고 목줄아, "안 들킬 자신 있냐고 나는 매번 물어봤다"도 변명은 못 된단다...
"집 밖에선 안 들켰다"는 자랑이 아니다...
저저 봐라 *집 밖*에 내성이 없는 사부랑 이모가 이걸 듣자마자 얼굴 시뻘개지면서 당황하는 꼬락서니를
그리고 목줄아, "안 들킬 자신 있냐고 나는 매번 물어봤다"도 변명은 못 된단다...
저기 범고래잠옷같은거나 한벌을 둘이 같이입는 옷쨩이랑 릴리엄을 본받으렴
고작 동물잡옷인줄 알았는데 저...저 비쳐보이는 흉물은 무어냐
@ㅇㅇ 맨날 입던게 아닌거보면 뭐 릴리가 새로사왔겠죠오
이모님 그동안 셋 중 제일 요염한 척 다해놓고 요건 몰랐지?
뭐...*집 안*에서는 이모가 존나 세잖아? 그럼됐지뭐(아무말)
변명을 해봤자 네녀석도 잔뜩 즐긴 짐승이잖냐!!!
"빨리 해치우면 윈윈이다"(이레귤러적 사고)
@로네베 속사 ㄷㄷ
@나르개 "어차피 내가 오래 못버티니까" 누나 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