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선 안 들켰다"는 자랑이 아니다...

저저 봐라 *집 밖*에 내성이 없는 사부랑 이모가 이걸 듣자마자 얼굴 시뻘개지면서 당황하는 꼬락서니를


그리고 목줄아, "안 들킬 자신 있냐고 나는 매번 물어봤다"도 변명은 못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