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거리 안에서 치고 박고 싸우게

AB와 더불어 스태거 시스템을 만든 이상


따라잡는 데 성공해서 얻는 리턴 + 실패했을 때 맞는 철퇴가 항상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좁힐 기회는 그래도 계속 주어지는 게 맞다고 봤음


그런데 결국 지금 양상은

잡히면 죽는다 + 잔여AP 비율제로

싸움을 극히 골라서 하는 게임이 만들어짐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추려진 어셈이

올라운더 표준 아니면 일방적인 게임메이킹 깔고 가는 경4에

기체의 저점 = 인재풀인 공식에 따라 어느 무장은 일종의 기준점이 되고 어떤 파츠는 장인픽이 되고...


다 생태계에 적응하면서 만들어진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