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계 ac가 벽차기가 가능한 거나 코지마를 사용하지 않는 점들로 보아 기업 외의 조직이 '대 암즈포트전'을 상정하고 만든 물건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주선으로 추측되는 타워에서도 이것저것 생산 가능한 거 보면 포앤서 이후에도 이런 게 필요로 할 정도로 계속 전쟁은 일어났다는 건데
이게 가장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루트가 링크스 신화를 이어가는 오르카 루트가 아닌 소령 루트 이후라고 보는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기업의 오르카 저지 후에 터키틀딱을 선두로 두고 지상의 저항세력과 기업측이 V계 ac까지 대두해 계속 싸우다가 지구의 환경은 까마득한 세월의 회복기를 필요로 한 채 망해버리고 어설트쉘이 자멸하거나 혹은 전부 부수는 사건이 일어난 이후 특권계층과 그들의 개들만이 우주로 나갔고 그 우주문명의 잔해가 타워 아닐까 싶더라
역시 4의 기업 놈들은 천하의 몹쓸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