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딱히 줄거나 없어진 것도 아닌데 왜 과거형이나면 지금 셔츠를 확 까고 남편 눈 앞에 빵빵한 *크레이들*를 들이대면서 "봐라. 너 때문에 내 복근 다 없어졌잖냐"하고 데친토마토 얼굴을 한 남편 볼따구랑 손바닥을 갖다대게 만드는 꼬라지가 여간 기합이 아니라서다

놀러온 윈디 왈 "오늘은 얌전하구만"...이 친구도 그냥 달관한 것 같다


얼마 안 돼서 잘 돌아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