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칸델로로가 모르는 곳에서 웃고 있다든가! 싫고, 다른 아이랑 손을 잡는 것도! 나하고만 했으면 좋겠고! 나랑 같이 있어 줬으면 해서! 축제도, 가고 싶었어! 칸델로로가 즐거워하고 있으면, 웃고 있으면, 그 옆에 내가 있고! 그런 것이 좋아! 머리가 아파, 괴로워! 칸델로로만 생각하느라, 어떻게 되어 버릴 것 같아서 어쩌구저쩌구... 더보기
하 ㅅㅂ 성가시네에...
칸델로로... 방금 나보고 성가시다고 했어...?
아 아니요! 그럴리가요오오?!
(혼잣말했는데 알아들었다고?)
칸델로로, 인생의 위기
남편 만나기 전의 이모님은 대체 어떤 여자셨을까...
4에서 공기로 있어놓고 fa와서 얼굴 한 번 비치고 알다가도 모를 소리 늘어놓고 가시면 그 사이 13년에 대해 상상력이 자극되는 법이그등요 멘헤라였다든지 분리불안이었다든지 흰색알리야녀처럼 세뇌당한 채 홀랑 던져졌다든지
무언가 정신적으로 맛탱이가 가버릴만한 계기는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fA 시작하기 전 그 사이에 자기 고향이든 아니면 정 붙였던 장소든 찾아가봤는데 기업간의 분쟁과 관리 전쟁의 영향에 직빵으로 휩쓸려서 사람들까지 폼페이마냥 통째로 유리화돼버린 참사를 봐버리고 자기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자기 손으로 직간접적으로 망쳐놓고 저렇게 다 부숴버리고 있음에 환멸을 느끼다 못해 자기혐오도 느끼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짧은 생각이
@나르개 그래서 "뒤로 가는구나 아예 역행해버리는 구나 가망이 없겠어" 이런 소리를 하시는
성가시네에에
라고 귀찮은 심기 무심코 발산했더니 어어어 저분 눈빛이 왜 달라지노
대사 원본 뭔지는 몰라도 레전드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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