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슈팅게임이 아닌, 액션게임으로 탈바꿈하여
이번작품이 AC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 언급.
(즉, 아코6이 AC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함)
본인들 입으로 기존까지의 모든 데이터를 적절히 녹여냈다
말한 이상, 소울라이크 느낌은 무조건 들 것 같다.
(AC 5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닼소3/세키로/블본/엘)
당장 트레일러 보스만 봐도 소울 느낌 상당히 나면서
평가단이 내린 다양한 후기 중, AC 고유의 맛이
재현되었으나 소울라이크의 요소도 섞여있다는 평가가 있음.
아마 소울라이크로 상당한 입지를 지니게 된 프롬이
본인들의 최대강점을 활용하여 엘든링으로 부푼 기대를
어느정도 충족시키기 위해 혼합을 택한 듯.
자칫하면 이도저도 아닌 졸작이 될 수도 있으나
기존 소울라이크와 아예 다른 액션으로 대박난 세키로.
모든 시리즈를 집대성하여 세계적 대흥행을 이룬 엘든링.
최근 프롬이 이루어 낸 이 두 사례를 통해
프롬은 본인들이 지닌 강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시도한다는 점.
또한 단순히 하드코어한 게임이라는 컨셉 때문에
과할 정도로 불친절한 시스템을 보였던 초창기와 달리
현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 또한
상당히 반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그렇기에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는다면,
AC시리즈는 엘든링과 함께 프롬의 양날개가 될 수 있다고 봄
이번작품이 AC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 언급.
(즉, 아코6이 AC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함)
본인들 입으로 기존까지의 모든 데이터를 적절히 녹여냈다
말한 이상, 소울라이크 느낌은 무조건 들 것 같다.
(AC 5 이후에 만들어진 것이 닼소3/세키로/블본/엘)
당장 트레일러 보스만 봐도 소울 느낌 상당히 나면서
평가단이 내린 다양한 후기 중, AC 고유의 맛이
재현되었으나 소울라이크의 요소도 섞여있다는 평가가 있음.
아마 소울라이크로 상당한 입지를 지니게 된 프롬이
본인들의 최대강점을 활용하여 엘든링으로 부푼 기대를
어느정도 충족시키기 위해 혼합을 택한 듯.
자칫하면 이도저도 아닌 졸작이 될 수도 있으나
기존 소울라이크와 아예 다른 액션으로 대박난 세키로.
모든 시리즈를 집대성하여 세계적 대흥행을 이룬 엘든링.
최근 프롬이 이루어 낸 이 두 사례를 통해
프롬은 본인들이 지닌 강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새로운 시도를 과감히 시도한다는 점.
또한 단순히 하드코어한 게임이라는 컨셉 때문에
과할 정도로 불친절한 시스템을 보였던 초창기와 달리
현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 또한
상당히 반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그렇기에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는다면,
AC시리즈는 엘든링과 함께 프롬의 양날개가 될 수 있다고 봄
아코 초창기 불친절한 조작에 대한 변론 아닌 변론이지만 10년전 게임들 특유의 정형화되지 않은 조작이란게 꽤 있었음 E는 상호작용이라든지 트리거버튼은 발사키라든지 국룰 조작같은게 유독 신기할만큼 일본겜에는 흐릿했던거 같음 주관적인 이야리 신뢰도는 없지만
그리고 소울라이크 테이스트가 난다고 해서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호들갑떨 필요도 없다고 보는게 소울시리즈는 특유의 네러티브,레벨디자인이 핵심적인 요소 아님? 전투요소에 소울향 조금 첨가되어있다고 소울라이크 느낌이 강하다고 보긴 어려울듯
그거가지로 소울라이크 판정하면 세상에 소울라이크 아닌 게임이 없음 안그래도 소울충들이 뭔 겜만 나오면 다 소울류 소울류 지랄을 떨어서 이미지 나락갔는데
보스전빼면 딱히 소울영향은 모르겠던데
인터뷰에서도 아머드코어는 아머드코어답게 만들려했지 소울 너무 의식하고 만들지 않았다고 했다
조작체계도 엘든링이랑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더라. LR버튼으로 공격 세모로 상호작용 등.
그거 비슷하다고 소울라이크면 개나소나 소울라이크게
공감. 아코 고유의 스타일과 소울류의 장점은 충분히 조화 가능하다고 생각함. 이것저것 따질 거 없이 레벨디자인이나 보스의 패턴공격 같은 것만 넣어도 충분하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