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역만리 유럽회사에 혼자만 일본사람이어서 스메라기라는 닉네임붙을만치 일본어가 되는 세라 어린이가 항시 옆에서 동시통역을 붙음 보다못한 레오네 회장님이 이x끼 토익 800 이상 맞혀서 데려오라는 불호령이 떨어지고... 이 유럽놈들 사이에서 사무직 짬밥 제일 많이 먹은 칸델로로는 스미쨩 전담 영어강사가 되는데... 자 이게 알파벳이야 시발? 무시하는 건가?
알파벳을 포네틱 코드로 다시 배우는 건 대1쯤에 다시 해도 꽤 유효하단다 스미쨩
"그러니까 리스닝 문제는 들었을 때 패러프뤼이즈~가 되어서 머릿속에서 단어가 딱 나와야 한다니까 스미쨩?" (세라 역) "저번에는 포네틱코드 얘기하면서 발음에 유의하라며" (마찬가지로 세라 역) 전혀 소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목쮸리는 토익이 만점이지만 그 비결은 절대 말하지 않는다고 한아
타고난 천재 목줄 군 하지만 목줄 군은 양성소 시절 군사윤리부터 안전규정, 구체제 고전 국제법규 등등 도덕관련 과목에서 줄줄이 낙제점을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