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러스티를 좆뺑이치게 하고 구경하는 포르탈레자씨
어느날 갑자기, 포르탈레자씨는 월벽 너머가 궁금해집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월벽에는 그리드 파편과 저거노트, 저 거대한 차고지.
눈보라가 심해 월벽의 너머는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방진고글도 끼고 저 멀리 들여다 봅니다.
하지만 결국 희미하게 보이는건 길다란 고가도로 하나.
결국 포르탈레자씨는 터덜터덜 집으로 굴러갑니다....
다음날 밤, BAWS 제2공창을 산책나온 포르탈레자씨.
어째 도로가 눈에 익습니다?
!!!!!!
저 도로가 바로 월벽에서 희미하게 보였던 고가도로였습니다!
벽 너머에는 바로 BAWS 제2공창이 있었습니다.
올마인드 이 영악한 빡통은 벽의 함락을 놓치지 않고
재빠르게 제2공창을 점령했던 겁니다.
이제 개추좀.
진짜 오픈월드겜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구나 싶더라
물론이지 링 프레디
아니야
코옵모드에서는 넘어갈 수 있는데 월벽하자마자 보이는게 러스티 흔적 조사더라 - dc App
ㅇㅇ 구조가 월벽-흔적조사-공창 - dc App
물론이지 러미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ac/87953
월벽-공창
이외에도 서로 다른 미션 맵들이 멀리서 보이는 경우가 꽤 있더라. 닼소에서도 그러더니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ac/201744
지도상으로
보면 워치포인트:델타도 벽 너머에 위치해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