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중에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른 이모가 세상의종말 옷장에서 자기 셔츠(기다란 기럭지와 *초중장제네* 때문에 기본적으로 맞춤복)를 한 장 꺼내서는 아직까지도 *카팔스* 위에 누워서 *발사*하며 발가락으로 시트를 꽉 부여잡고 빌빌대고 있는 남편한테 뒤집어씌워 보니까 3인조가 그렇게 재기동이 빨리 걸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거의 화글 수준으로 마음의 AP와 EN 잔탄을 회복
의외로 목줄 씨도 같은 속도로 회복했는데, 이유인즉슨 *역류*중인 마당에 이모가 맨날 입던 셔츠가 입혀지니 꿈 속에서 푹 안겨있는 기분이 들었다던가 어쨌다던가
이 무슨 무한동력
신자원 플랜트가 별거냐 이 사랑으로 뿜뿜하는 KP야말로 신자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