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시절부터 잔니 담배 뽀려서 뻑뻑 쳐 피워댄 헤비스모킹 이력에도 불구하고 성량이 유지되는것은 순전히 타고난 성대의 힘 때문이요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은 로맨티시스트이자 완벽주의자라는 속성이 충돌하지 않는 영역이어서였다고
목소리로 *입주*하는 정도의 능력
릴리엄의 오지콘 취향을 개화시켜버린 15세 청소년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와꾸가 갓 20세가 된 마우로스크와 동급) 얼굴도 취향이었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바로 개화당했다고
@우지챠인레후 존재 자체가 유혹적이라니 이미 끝장이잖냐 뭐 사랑이란 그렇게 꽃피는 것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