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지난번에 대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분열 미사일 K4를 상대할 때 가장 의식하는 것은 AP 유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입니다.
무장에 관해서는 분열 미사일을 가능한 한 회피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벨린 베타는 사정거리 밖이면 반드시 회피할 수 있지만 사정거리 내에서는 종종 예상치 못한 총알이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우회전해서 자벨린의 사정거리 밖을 유지하면서 상대가 바로 위에 왔을 때는 근접 무기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조금 상승해서 분열 미사일을 어쨌든 피하면서(자벨린의 회피는 우선도가 떨어진다) 라이플을 맞혀 AP 유리를 유지합니다.
건물을 이용해서 미사일을 끄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 펄스건인데 이쪽도 가급적 백을 하고 거리를 두면서 스태거를 잡고 그 사이에 다시 거리를 두는 이 반복입니다.
우선 상대가 200m 전후에서 AB를 사용해 오면 상승하면서 렐레(기체를 좌우로 흔드는 움직임)를 하여 펄스건을 회피, 상대가 위에 오면 아래로 떨어지는 소위 엘리베이터 기동으로 대응합니다.
그리고 접근하셨을 때에는 QB 연타로 회피하면서 교차+백 QB, 이것으로 거리를 두면서 소점프+렐레로 에너지를 회복하여 다음 교차에 대비합니다.
이상이 제가 분열 미사일 K4와 펄스건 기체에 싸울 때 의식하고 있는 포인트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어느 쪽에 대해서도 AP 유리를 유지하는 것, 가능한 한 거리를 두고 싸우는 것의 2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의문점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면 다시 물어보세요
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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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강 선생님
이걸 모르는 경 2는 없지만 저게 다 되는 경 2는 거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