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피오나 • 예르네펠트인가. 아나톨리아 멸망의 원흉이 뭘 자랑스럽다는 듯이."



"화이트 • 글린트... 네놈의 그 과장된 전설도 오늘로 끝난다. 진화의 현실을 가르쳐주마."


같은 것도 주옥같은 명문이고


윈 D. 팬션이 인증한 죽어서 증명하는 사람이라는 칭호나 깊게 잠수할 수 있는 남자라는 평가까지 합해보면


그냥 인간 웃음벨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