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피오나 • 예르네펠트인가. 아나톨리아 멸망의 원흉이 뭘 자랑스럽다는 듯이." "화이트 • 글린트... 네놈의 그 과장된 전설도 오늘로 끝난다. 진화의 현실을 가르쳐주마." 같은 것도 주옥같은 명문이고 윈 D. 팬션이 인증한 죽어서 증명하는 사람이라는 칭호나 깊게 잠수할 수 있는 남자라는 평가까지 합해보면 그냥 인간 웃음벨 수준
Holy diver You've been down too long in the midnight sea Oh, what's becoming of me?
십ㅋㅋㅋㅋㅋㅋ
이새끼 테르미도르로 복귀한다음 지구에 어서와라 이기 시전하고 한동안 뽕에 취해있었을거 생각하면 ㅈㄴ웃김
노인들에게 일침 들어간다
분명 옆에서 신카이가 '병신..' 하고있었을거임
네놈은 오르카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스테이시스에 탄 채로)
수장 격 인물로서 분탕쳐놓고 이런 말 한다는 게 ㅋㅋㅋ
이게 제일 웃김ㅋㅋㅋ
@Psychedelic_surreal 가짜 분탕 = 우주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 크레이들을 안전하게 추락시키자 진짜 분탕 = 아임어 싱커 듀듀 듀듀듀 (1억 사망)
@레이븐1(118.235) 듀..... 듀..... 듀..... 듀..... 듀.....
분명 크레이니엄 공격 미션 시작시에 윈디가 테르미도르 조졌다고 지 입으로 말하는데 스테이시스 타고 난입하는거 보고 벙찜
그저 생존력은 탑인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