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 아아, 그 퇴물 말인가...


그때의 이 아붕이는 집에 컴퓨터도 없고, 폴더폰 쓸때의 이야기임

당시 폴더폰에는 청소년 보호 어쩌고 때문에 네이트 같은거 잠겨 있고

프리존? 그런걸 들어갈수 있었는데


꽤 오래되서 기억은 안 나지만 아머드코어를 접한건 확실히 저때저때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하는데, 왜냐하면 처음 봤던 아코 관련은

지금도 아붕이들이 수작이라 말하는 아코4 Mad인

'아나톨리아의 레이븐' 이었거든


사실 저 Mad 말고도 아코FA 화글 시네마틱도 같이 봤었어

당시의 잼민이 아붕의 머릿속 메카물은 건담밖에 몰랐기에

그때는 건담 아류작인줄 알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