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 아아, 그 퇴물 말인가...
그때의 이 아붕이는 집에 컴퓨터도 없고, 폴더폰 쓸때의 이야기임
당시 폴더폰에는 청소년 보호 어쩌고 때문에 네이트 같은거 잠겨 있고
프리존? 그런걸 들어갈수 있었는데
꽤 오래되서 기억은 안 나지만 아머드코어를 접한건 확실히 저때저때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하는데, 왜냐하면 처음 봤던 아코 관련은
지금도 아붕이들이 수작이라 말하는 아코4 Mad인
'아나톨리아의 레이븐' 이었거든
사실 저 Mad 말고도 아코FA 화글 시네마틱도 같이 봤었어
당시의 잼민이 아붕의 머릿속 메카물은 건담밖에 몰랐기에
그때는 건담 아류작인줄 알았었지
인방떡이라 안됨 - dc App
모 소울공략 올리던사람이 하던데 잼써보이더라고 - dc App
대충 누군지 알것 같으니 굳이 더 말할 필요 없음 최신작 입문자 대부분은 유투버/스트리머/버튜버 루트로 입문하는 사람 꽤 되더라고
@ㅇㅇ 그땐 구작까지 싹싹 긁어먹고 인생겜될줄 몰랐다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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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2 형이 아코3 사왔음
프롬 신작 트레일러 떴다길래 본게 아코 처음 근데 왠 로봇들이 날아다니길래 프롬 신작 맞아? 했던 기억이 남
동생놈이 개쩌는 로봇 탈수 있다고 소개했음
어릴때 아버지 손잡고 간 전자상가
엘든링 하다가 신작 나왔다길래
어쩌다 나무위키로 발견해서 설정만 좀 맛보던게 19년쯤이었던거 같은데 그렇게 잊고 살다가 21년인가에 제대로 알고 프롬겜이란거 알고 아 프롬에서 아코 신작 언제 나옴?? 하고 자고 일어나서 학교를 갔는데 그날 나무위키 실검이 아코6이더라 진짜 개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름밖에 몰랐다가 이번에 6 발테우스 보고 바로 달려듬
오버워치에서 널섹터 타이탄 문서 보다가 0447A 닮았다는 말이 있길래 "뭔 ㅅㅂ 이름이 6974A노?" 하고 그대로 눌러봄. 지금은 만든 어셈만 80개가 넘어가는 진성 아키텍트
플스여왕이 구속되기 직전에 팔아넘긴 황서스 서민씨디 - dc App
게임샵 가서 플스2 게임 둘러보다가 나인브레이커를 집어 왔음. 요즘 같으면 이 뭔 ㅈ같은 게임인가 했겠지만, 그땐 게임 하나하나가 큰 돈이었기에 그냥 포기하고 접기가 힘들었지. 그러다 도움을 구하러 아고려에 들어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