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려고 의도한대로 내용이 100%가 써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쓰고 싶었던 글을 쓰고 있었단걸 깨달으니까 새삼 신기하기도 하네
일단 내가 계획한 스토리 상으로는 절반 넘게 왔음, 레이븐이랑 에어 순애물 쓰고싶다 순애엔딩을 글로 내보고싶다 이런 생각으로 시작한 글이긴 해도 의도한대로 흘러가고 있다. 처음에 계획한 묘사랑은 달라진 것도 있고, 계획대로 묘사되는 것도 있고.
내용 절반 넘게 썼다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싹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쓴 편도 몇편 있고....
그래도 지금은 내가 가장 묘사하고 싶었던 파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최대한 더 노력해보도록 할게
겸사겸사 만두털이범이 글 길어지면 짤리는 문제 좀 제대로 해결해주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겠지
실시간 레이븐 그래프가 자폭병기 맞이한 황서스마냥 추락하는게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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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보고 있음
고맙읍니다
와 코랄 찌쭈 짱커
으아아 *제네레이터*에서 *코랄*샌다
정신을 차려보니 유일한 생존자가 된 건에 대하여.
암갤은 생츄어리 힐스구나
장기연재 조와요
아코 신작이 나오는 그날까지 - dc App
닷디는 ㅅㅂ 개 웃음벨이네 ㅋㅋ
지금와서 보니까 대가리 데칼 중심이 안맞는데 이것도 닷디답다면 닷디답네
@나르개 오히려좋아
빨리 '써줘'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내가 비오는날 계단에서 넘어지지만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