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왕이 쿠데타로 레이븐즈 아크 짱먹음 -> 짬찌시절 머장은 약왕한테 잘보이고 싶었음
머장이 기업이랑 전속계약 맺었다고 약왕한테 추방당함 -> 인정받고 싶었는데 쫓겨나서 슬프고 잘못은 지가 했으면서 괜히 약왕이 밉고 배신감까지 들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약왕한테 인정 못받은게 너무 아쉬워짐
인터네사인 사건 터지고 아크는 해체되고 약왕은 행방불명된 반면 머장은 얼라이언스 전술부대 짱먹고 잘나감 -> 이제 약왕따위 잘 기억도 안남
갑자기 약왕이 돌아와서 얼라이언스한테 전쟁 선포함 -> 자기 추방했던 새끼가 돌아와서 또 자기 앞길 막으려고 지랄해서 개빡침
약왕이 머장한테 도미넌트 자질있다고 부채질함 -> 옛날에 약왕한테 품었던 동경과 인정욕이 터져버려서 결국 얼라 배신함
지나이더, 플로트펄버, 버텍스 루트 -> 그대로 약왕한테 인정받으려고 날뛰다 허무하게 뒤짐
얼라이언스 루트 -> 지가 도미넌트 아닌거 깨달은 다음에 그동안 자기 추방하고 갑자기 반란 선포하면서 앞길 가로막으려고 하고 도미넌트 재능있다면서 부추겨서 이용하려 하고 암튼 꼬운짓만 존나한 약왕한테 악감정만 남아서 이중첩자 드립치고 얼라이언스로 돌아와서 이제 별 위협도 안되는 약왕 굳이 찾아내서 죽임
2족펄버 루트 -> 지나이더한테 쳐발려서 도미넌트 아닌거 깨닫고 열폭 존나하면서 약왕도 통수쳐버리고 플로트타고 폭주함
머장 루트 -> 계속 자기가 도미넌트라고 믿다가 박동납한테 발리고 그제서야 도미넌트 아닌거 깨달았는데 그때 진짜로 각성해서 펄버 족치고 진짜로 약왕한테 인정받을 만한 인물이 됨
그런 말이 있지 영웅이 되고싶어서 영웅처럼 행동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영웅이 되지 못한다고 그래서 난 자기 루트 간 머장을 되게 좋아함 그렇게 집착하던 도미넌트를 포기한 결과는 모두가 인정할 그 도미넌트가 되어버린 자신이니까
진엔딩은 지나이더루트지만 스토리는 머장루트가 ㄹㅇ GOAT인듯
솔직히 N계 진주인공은 이놈임 ㅇㅇ
대 머 장
N계의 베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