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코니언의 악몽'
이들은 레드건 부대와 별도로 존재하던 발람의 사병들이다.
이들은 발람에만 충성하며 평화유지군이란 이름과 달리
당시 과격하고 잔혹한 행보로 발람 점령지를 공포로 지배했다
특유의 푸른 헤드 파츠가 인상적인 AC 부대
목성 전쟁에서 '발람에서' 활약한 베테랑들이 여기에 다수 존재하고
붉은 도색인 레드건과 대조되는
발람식 코발트 블루를 상징색으로 사용한다 생각하면
얘내하고 레드건은 사이가 아주 나쁘지 않을까?
UN 평화유지군 컨셉의 부분적인 푸른색 도색 해보고 싶었음
평화유지군특 평화 조까 전쟁 조아함
화약 냄새나는 발람이니까 결코 다시 전쟁 결코 다시 전쟁
평화유지(깽판) - dc App
평화(공포)
???: 이 루비콘에 평화를 지켜줄 천사를 내려주세요 ??: 들어줬다, 도착까지 ETA 2분
발람 치안 유지 부대 겸 경관이었던 나일이 담당하는 포로 수용소에서 고문으로 옥사하는 사람도 나올 정도였던 걸 보면 충분히 이런 용도의 병력도 운용했을지도 - dc App
대체 뭔 짓을 하길래 메셈이 시체로 나오냐고 ㅋㅋ 코랄 어딨냐고 발람식 코렁탕을 멕인 걸까
민중의 철퇴 - dc App
카르텔이 나라 지킨다는 소리 같아서 어이없이 웃기네. ㅋㅋ
그야 얘내는 발람 사병이니까 명목상 치안 유지지 그냥 저항세력 두들기고 코랄 뜯어내려 온 양아치임 ㅋㅋ
현실의 평화유지군도 문제점과 논란이 많으니까 잘 어울리네
거기다 메가코프 사병주제에 평화유지군 자처하는거면 뻔하지
@ㅇㅇ 그것도 그렇네. 이름과 실체가 다른 유형인가